미국은행에 돈맡긴 사람들 뱅크런 할까?
오늘도 경제를 공부해 봅니다.
미국은행에 돈맡긴 사람들 뱅크런 할까?
요즘 미국은행들이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세계적인 큰손 JP모건에서 강력하게 경고를 했네요.
(JP모건은 약 3000조를 굴리는 운용사 입니다.)
"뱅크런에 미국정부 부채위기가 겹치면 재앙" 이라는 뉴스
"미국은행이 준비금 고갈 우려에 잠재적 재앙 가능성도 있다"는 뉴스
"강세장이 끝이고 주식 비중을 축소 권고" 뉴스 등.
[관련 뉴스]
은행이 준비금 고갈로 불안하니까 돈이 많은 부자들이 은행에서 돈을 계속 인출하고 있고
그런 뉴스들이 많아지면 서민들도 은행에서 인출하려고 러쉬를 하면
결국 뱅크런이 일어나는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미국사람들이 점점 불안해 하고 있는것 같고 안정적인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하려는것 같네요.
주식이나 부동산은 많이 올랐으니 많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것 같습니다.
코로나시대에 돈이많이 풀려서 자산가치가 많이 올라갔는데
이런 파티가 끝날때가 된것 같다는 느낌 입니다.
점점 다가오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관련 뉴스가 많이 뜨는것 같네요.
모든것은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올라가기 마련 이니까요?
지금도 부동산은 내리고 있지만 이제 시작인것 같은 느낌....
오늘도 이런 경고 메시지를 한번 느끼고
위기 뒤에 기회가 올거라 생각하고
더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오늘도 쪼그려 앉아 있겠습니다.